성추행 당할 뻔한 20대 중국 여성이 범인의 혀를 잘라 위기를 모면한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은 "혀를 깨물자, 남자가 비명을 지르고 도망쳤다"며 "입 부문을 닦으니 온통 (남자의) 피였고 입 속에서 이물질이 느껴져 뱉었더니 범인의 혀 일부가 나왔다"고 출동한 경찰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