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은 지난 4월 15일자로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된 새로운 형태의 마약류 9건을 적발해 통관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관세청은 신종마약류 판매사이트 발견 즉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이트를 차단하도록 요청하고 있지만, 외국에 서버를 두고 주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불법 사이트 차단에는 한계가 있어, 통관단계에서 검사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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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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