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기능성분을 보강한 건강한 에너지음료로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먼저 쉐이킹 카카오맛과 스윗포테이토맛은 페트(PET)형태로 일반 가공우유의 약 2배에 해당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카톤팩 형태로 출시된 카페오레맛과 딸기&바나나맛은 우유 단백질 함량을 1.5배 정도 높인 쉐이킹 라이트 제품이다.
이 밖에도 쉐이킹은 마시기 전에 10초 정도 흔들어 주면 부드러운 거품이 생성되어 보다 풍부한 쉐이크의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팝 아트 디자인을 패키지에 도입해 젊은 층을 겨냥한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처럼 신체 활력은 물론 흔들어 마시면서 기분까지 충전되는 신개념 에너지음료 쉐이킹은 활동량이 많은 2030대 젊은 층이 운동 전후나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마케팅팀 윤성식 팀장은 "카페인 함량 높은 다양한 에너지 드링크 제품에 노출되어 있는 젊은 층이 보다 건강하게 활력을 충전할 수 있도록 단백질 함량을 높인 에너지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활기찬 생활을 추구하는 젊은 현대인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