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자기, ‘홈텔족’ 겨냥한 화이트웨어 신제품 3종 출시

기사입력 2013-05-23 16:12


71년 전통의 생활자기 명가(名家) 행남자기(대표 김유석, www.haengnam.co.kr)가 '홈텔족'을 위한 화이트웨어 3종을 출시한다.

고급 식문화를 추구하며 집에서도 호텔에 머무는 듯 편안하고 수준 높은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인 '홈텔족(Home+Hotel, Homtel族)'을 겨냥해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주로 사용하는 화이트웨어를 가정용 홈세트로 선보인다. 화이트 식기는 한식은 물론 다양한 퓨전 요리의 심미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디자인과 가볍고 단단한 고급 식기 소재인 본차이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행남자기는 국내 호텔 및 레스토랑에 공급하는 고급 화이트식기 시장에서 공급물량 기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쉐프들이 가장 선호하는 화이트웨어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형태의 본차이나 홈세트로 구성했다.

이번에 출시한 화이트웨어는 사각 형태의 단정함이 돋보이는 '티파니 화이트', 4인과 6인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선형태의 '보니 화이트', 하얀 식기 위에 카라 꽃 문양을 더해 청초함을 가미한 '모니카 화이트' 등 3종이다.

'보니 화이트' 홈세트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둥근 모양 식기로 공기, 오목한 찬기, 디너접시로 구성되며 4인 구성(21개입)은 15만 9천원, 8인 구성(34개입)은 22만 9천원이다. 특히 손님 맞이용으로 많은 구성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8인 구성의 홈세트 제품을 구성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티파니 화이트'는 최근 젊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사각 모양의 디자인으로, 모던한 식탁 연출을 원하는 취향에 알맞으며, '모니카 화이트'는 카라 조각이 들어간 유선형 제품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알맞다. 가격은 4인 구성 각 15만 9천원이다.

화이트웨어의 심플한 디자인의 특성 상 그릇의 소재가 제품의 미적 요소를 결정하기 마련이다. 행남자기의 본차이나는 고순도로 정제된 순수 본애쉬(Bone Ash)를 50% 이상 함유하고 있으며, 백색도와 투광도가 매우 뛰어나다. 일반 도자기보다 3배 이상 강하고 가벼워 더운 여름철에 청량감이 느껴지는 하얀 색상의 식기를 가볍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행남자기는 고급 본차이나 재질을 고수하면서도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화이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가격대로 선보이는 등 가정용 화이트웨어 문화를 선도, 라인업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행남자기의 순수 본차이나 기술로 만들어진 화이트웨어 3종은 백화점 및 행남자기 온라인 공식 쇼핑몰(www.haengnammall.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외식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상차림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화이트웨어 제품을 선보였다."며, "본차이나 소재의 고급스러운 화이트웨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만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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