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업가가 4억원이 넘는 거액을 지불하고 비둘기 한 마리를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비둘기 경매 관계자는 "이번 경매에는 전세계 20개국 투자가들이 모였다"며 "이 중 가장 비싼 가격에 팔린 비둘기 10마리 중 9마리가 모두 중국 대륙 또는 중국 타이완 투자가들이 사갔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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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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