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전문기업 다하누(www.dahanoogomtang.com 대표 최계경)가 <다하누 곰탕>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 했다.
여기에 MSG를 비롯한 일체의 합성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최근 웰빙 먹거리를 선호하는 젊은 소비층의 기호까지 고려해 중장년층을 비롯한 20,30대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하누 본사에서는 다하누 곰탕이 국산 한우 외 수입 사골이나 기타 화학조미료 사용이 확인되면 사업을 그만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점포 메뉴판에 게재하는 등 본사는 물론 가맹점과 고객에게 국산 한우와 무첨가 곰탕에 대한 자부심을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또한 다하누는 오는 10월, 영월에 대규모 곰탕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어, 질 좋은 순수 한우 곰탕의 안정적인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영월 다하누 곰탕 공장은 한우와 사골, 잡뼈를 기준으로 하루 10톤, 약 250마리 분량의 처리능력을 갖춘 대규모 곰탕 가공공장이다.
다하누 최계경 대표는 "다하누 곰탕 외에도 한우 도축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비인기 부위를 활용한 다양한 한우 가공식품 개발에도 앞장설 계획" 이라며, "앞으로 한우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여 한우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다하누 곰탕은 24시간 운영하는 곰탕 전문점으로 2015년까지 전국에 100개의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최근 사골 소비부진에 따른 한우 부산물 적체 현상을 해소, 축산농가의 수익성 증대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문의전화) 청주본점 043-231-0067 / 가맹문의 1577-9428
청주본점 위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145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