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크림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라라베시가 출시한 남성용 수분크림이 품절을 기록했다.
괴테크림은 앤디워홀을 오마주한 팝아트 티저 이미지로 먼저 이목을 집중시켰다. 코스메틱 제품으로는 네이밍도 독특한 제품이다. 슬로건 'Gram of eternity that he see, 75g' '그가 보는 영원함의 무게 75g'의 약자에서 '괴테(Goethe)'를 완성시켰으며, 75g이 가지는 제품의 가치를 문학의 거장과 상징적으로 연관시키며 수분크림계의 거장을 꿈꿨다.
괴테크림은 세안 후 얼굴은 물론 손, 발 등 전체 피부에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괴테크림은 악마크림이 첫 선보인 남성용 수분크림"이라며 "끈적임이 없으며 복합성 피부를 위한 비타민 케어 제품으로 남성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사랑 받아 왔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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