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실종된 여대생이 하루 만에 경북 경주 한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누군가 성폭행하려고 납치 한 뒤 살해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남모양이 탑승한 택시 기사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시신 부검을 통해 실종 여대생의 성폭행 여부와 정확한 사망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택시기사를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