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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실종된 여대생 사건에 대해 경찰이 택시기사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다.
경찰은 누군가 남양을 성폭행하려고 납치해 살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경찰은 남양이 탑승했던 택시의 운전기사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다.
한편 27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숨진 남모 양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물리적 충격에 의한 심장과 폐 손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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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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