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학교에서 남녀 졸업생이 옷을 바꿔 입고 촬영하는 졸업 앨범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촬영을 기획한 한 학생은 "현재 구직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여성이 차별대우를 당하고 있는 사회적 현실을 반영했다"며 "성별의 재정립을 통해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변화시키고 남녀를 구별하지 않는 개념을 전달하고자 시도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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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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