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약가인하로 제약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광동제약이 꾸준히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은 향후 장학사업을 꾸준히 지속하는 동시에 지원 대상과 장학금액 등을 확대해갈 방침이다. 광동제약은 가산문화재단 장학사업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최근 사회공헌 활동을 온라인으로 확대,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광동제약 측은 "'비타500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라인 모금 서비스인 '다음 희망해'와 공동으로 '클릭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캠페인(http://hope.daum.net/campaign/vita500.daum)을 진행하고 있다'며 '네티즌들의 참여에 따라 비타500 수익금의 일부가 매칭 기부되는 방식으로 7월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 현재 약 25만 4천 명이 기부에 참여할 정도로 네티즌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다"고 밝혔다.
또한 "광동제약의 사회공헌활동은 80년대 '심장병어린이 돕기'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장학사업을 비롯한 최근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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