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관절전문 마디병원(병원장 김승호 www.madi.or.kr)이 지난 2005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개원 후 삼성동(청담역 6번출구) 으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전문 진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견관절 분야 전문 병원으로 자리잡아 왔다.
김승호 원장은 미국 등 의료 선진국가로부터도 초청받아 견관절 치료 강연을 펼쳐오며 한국의 의술을 널리 알려온 이분야 최고의 전문의다. 어깨 관절경과 스포츠 손상분야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하다. 현재까지 시행한 어깨 관절경 수술은 1만건을 넘기며 어깨 뿐 아니라 발목, 손목, 무릎 등의 정확한 진단과 다각적인 치료를 통해 국민의 건강한 관절을 지켜주기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마디병원의 장점은 최신식 MRI 및 초음파 기기를 활용한 정확한 질병진단과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환자만족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점. 진료와 검사, 결과판독, 진료 시술 후 수술이 가능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환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부응하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풍부한 임상경험 뿐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학계에 뛰어난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병원으로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
김 원장은 한국인 최초로 전세계 정형외과 교과서의 바이블인 에 실리기도 했다고. 이 교과서에는 어깨관절의 상부관절와순이라는 일종의 연골파열에 대한 치료, 어깨관절 불안정(탈구)의 학문적 이론과 수술방법과 함께 김 원장이 발견한 'Kim병변' 등이 실려 있으며, 관절경 수술때 사용되는 매듭법도 기술되는 등 세계적 의료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해외에서도 유명한 마디병원 김승호 원장은 어깨관절경연수센터를 운영, 해외 의료진의 참관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수술법과 치료법, 진단법을 시연하며 각국의 초청강연으로 바쁜 일정으로 소화하고 있다. 김승호 원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의료원 교수,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 아시아 견관절학회 회장, 국제스포츠의학회 이사를 역임하며 미국 관절경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SMC 최고 올림픽논문상을 수상한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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