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성들에게 최고로 인기 있는 여성의 스타일은 깡 마른 타입 보다는 적당한 볼륨이 있는 글래머러스한 여성이다. 한채영, 강예빈, G.NA 같은 건강하고 볼륨이 살아있는 글래머러스한 몸짱 연예인은 여성들에겐 워너비 모델이며, 남성들에겐 설렘의 대상이다.
케라시스의 도움말로 올 여름 아름다운 글래모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헤어케어 팁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퍼퓸샴푸를 사용한다면 향수를 뿌린듯한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퍼퓸샴푸'는 글래모 스타일의 완성인 '향기'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샴푸다. 오래 지속되는 잔향이 특징으로 향수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취를 내 이성에게 어필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 순으로 세정
샴푸를 끝낸 후 린스로 마무리한 후 가볍게 헹궈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샤워를 하기 전에 머리를 감고, 헤어트리트먼트를 발라서 따뜻한 수건이나 헤어캡을 씌우고 샤워 마지막에 머리를 헹궈줘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헹굴 때는 열을 식히고 시원한 물로 헹궈야 흡수된 성분이 오래 남는다.
트리트먼트를 썼다고 린스를 안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트리트먼트가 머리카락에 영양을 주는 것이라면, 린스는 일시적인 코팅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풍성하고 건강한 머릿결을 위해서는 두 가지 제품을 함께 쓰는 것이 좋다. 단, 순서는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 순으로 사용해야 한다.
애경 '케라시스 엘레강스&센슈얼 퍼퓸 트리트먼트'는 올리브와 쉐어버터의 영양을 담아 손상모발을 한올한올 반짝이게 한다.
■ 일주일에 한번 고농축 영양 앰풀 사용
매일 하는 가벼운 트리트먼트 말고 일주일에 한번쯤 모발에 집중영양을 주고 싶다면 집에서 쉽게 헤어살롱에서 관리받은 효과를 줄 수 있는 고농축 영양 앰풀을 사용하면 된다. 고가의 헤어클리닉 시술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살롱 스페셜케어 '웨이브&컬 클리닉 앰풀'은 샴푸 후 모발에 골고루 바른 다음 3분간 방치하면 고농축 앰풀이 모발 깊숙이 침투해 즉각적인 손상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3D 컴플렉스 시스템'에 의한 웨이브&볼륨펌으로 손상모발을 보호하면서 볼류밍 앰풀이 웨이브&펌 모발을 탄력 있고 볼륨감 있는 글래모 스타일로 만들어 준다.
■ 헤어 에센스로 마무리는 필수!
두피와 모발 세정이 끝났다면 글래모로 가기 위한 마지막 작업이 남았다. 헤어 에센스로 머릿결에 윤기와 수분감을 줘야 풍성한 머릿결이 돋보일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살롱케어 '극손상 모링가 미라클 에센스'는 고농축 오일타입으로 심하게 갈라지고 끊어지는 극손상 모발을 집중 영양케어하는 고농축 모링가 영양 에센스로 단 5일 만에 극손상 모발의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 P&K 피부임상연구센터 임상시험결과 모발 촉촉함이 24%, 모발 매끄러움과 부드러움이 95.2% 개선됨을 공식 확인했다.
글래모 머릿결에 자연스러운 향을 더하고 싶다면 퍼퓸 스페셜케어로 마무리 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러블리&로맨틱 퍼퓸 볼류밍 에멀전'은 부드러운 에멀젼 타입으로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빠르며, 부스스하고 푸석한 모발에 발라 마무리해주면 러블리한 향과 함께 탄력 있는 모발로 관리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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