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글래모(毛)'로 거듭나기 도전?

기사입력 2013-06-11 15:27


요즘 남성들에게 최고로 인기 있는 여성의 스타일은 깡 마른 타입 보다는 적당한 볼륨이 있는 글래머러스한 여성이다. 한채영, 강예빈, G.NA 같은 건강하고 볼륨이 살아있는 글래머러스한 몸짱 연예인은 여성들에겐 워너비 모델이며, 남성들에겐 설렘의 대상이다.

이런 글래머 연예인을 유심히 살펴보면, 환상적인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비밀 한가지가 있다. 그건 바로 건강하고 풍성한 그녀들의 머릿결이다.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S라인 몸매뿐 아니라 볼륨이 살아있는 '글래모(毛)'가 그래서 중요하다. '글래모'란 '글래머'에서 유래된 말로 탐스럽고 풍성한 머릿결을 뜻하는 신조어다.

케라시스의 도움말로 올 여름 아름다운 글래모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한 헤어케어 팁에 대해 알아보자.

■ 건강한 모발을 위한 토양관리 '에벌 샴푸'

건강한 채소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좋은 토양이 중요하듯 모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머릿결을 위해서는 두피건강이 중요하다. 따라서 자신의 두피타입에 맞는 샴푸를 골라 쓰는 적극성이 필요하다. 또한 두피에 쌓인 먼지와 피지를 깨끗하게 없앨 수 있는 '에벌샴푸법'으로 매일 깨끗한 세정을 하는 것이 좋다. 샴푸를 할 때 거품이 잘 안 나는 이유가 모발과 두피에 있는 기름기 때문이므로 샴푸량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에벌샴푸'라고 하여 에벌빨래처럼 적은 양의 샴푸를 덜어 거품을 내 샴푸해주고 헹군 후 다시 소량의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처음 샴푸 때보다 풍성한 거품으로 개운한 샴푸를 할 수 있다.

특히 퍼퓸샴푸를 사용한다면 향수를 뿌린듯한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퍼퓸샴푸'는 글래모 스타일의 완성인 '향기'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샴푸다. 오래 지속되는 잔향이 특징으로 향수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취를 내 이성에게 어필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 순으로 세정


샴푸를 끝낸 후 린스로 마무리한 후 가볍게 헹궈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샤워를 하기 전에 머리를 감고, 헤어트리트먼트를 발라서 따뜻한 수건이나 헤어캡을 씌우고 샤워 마지막에 머리를 헹궈줘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헹굴 때는 열을 식히고 시원한 물로 헹궈야 흡수된 성분이 오래 남는다.

트리트먼트를 썼다고 린스를 안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트리트먼트가 머리카락에 영양을 주는 것이라면, 린스는 일시적인 코팅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풍성하고 건강한 머릿결을 위해서는 두 가지 제품을 함께 쓰는 것이 좋다. 단, 순서는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 순으로 사용해야 한다.

애경 '케라시스 엘레강스&센슈얼 퍼퓸 트리트먼트'는 올리브와 쉐어버터의 영양을 담아 손상모발을 한올한올 반짝이게 한다.

■ 일주일에 한번 고농축 영양 앰풀 사용

매일 하는 가벼운 트리트먼트 말고 일주일에 한번쯤 모발에 집중영양을 주고 싶다면 집에서 쉽게 헤어살롱에서 관리받은 효과를 줄 수 있는 고농축 영양 앰풀을 사용하면 된다. 고가의 헤어클리닉 시술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살롱 스페셜케어 '웨이브&컬 클리닉 앰풀'은 샴푸 후 모발에 골고루 바른 다음 3분간 방치하면 고농축 앰풀이 모발 깊숙이 침투해 즉각적인 손상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3D 컴플렉스 시스템'에 의한 웨이브&볼륨펌으로 손상모발을 보호하면서 볼류밍 앰풀이 웨이브&펌 모발을 탄력 있고 볼륨감 있는 글래모 스타일로 만들어 준다.

■ 헤어 에센스로 마무리는 필수!

두피와 모발 세정이 끝났다면 글래모로 가기 위한 마지막 작업이 남았다. 헤어 에센스로 머릿결에 윤기와 수분감을 줘야 풍성한 머릿결이 돋보일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살롱케어 '극손상 모링가 미라클 에센스'는 고농축 오일타입으로 심하게 갈라지고 끊어지는 극손상 모발을 집중 영양케어하는 고농축 모링가 영양 에센스로 단 5일 만에 극손상 모발의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 P&K 피부임상연구센터 임상시험결과 모발 촉촉함이 24%, 모발 매끄러움과 부드러움이 95.2% 개선됨을 공식 확인했다.

글래모 머릿결에 자연스러운 향을 더하고 싶다면 퍼퓸 스페셜케어로 마무리 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 애경 '케라시스 러블리&로맨틱 퍼퓸 볼류밍 에멀전'은 부드러운 에멀젼 타입으로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빠르며, 부스스하고 푸석한 모발에 발라 마무리해주면 러블리한 향과 함께 탄력 있는 모발로 관리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케라시스 살롱케어 웨이브&컬 클리닉 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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