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의 몸속에서 무려 25kg의 난소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수술이 이뤄져 화제다.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이 환자는 배가 불러오자 이전에 복막염으로 생긴 탈장이 원인이라고 짐작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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