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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범 이대우가 도주한 지 26일 만에 부산에서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검거 당시 이대우는 오랜 도주 생활에 지친 탓인지 여위고, 탈진한 모습이었으며, 자포자기 한 듯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대우는 "자수할 생각도 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도주행각을) 하게 됐다"며 "딸이 보고 싶어 서울에 갔지만 어디 사는지 몰라 만나지 못했다"고 그간의 행적을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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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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