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중인 '안구 핥기'가 질병 감염의 위험이 매우 높다고 의사들이 경고했다.
또한 입안에 있는 박테리아가 눈으로 옮겨갈 수도 있고 혀 때문에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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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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