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티팬티를 입은 남성들이 베이징 대학을 활보하다 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한편, 몇달전에도 한 나체남이 십자가를 멘 채 베이징 왕징 밤거리에 나타나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당시 그 남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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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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