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째 행방이 묘연했던 부산 여대생이 20일 오후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김 씨가 살던 원룸 CCTV 화면 분석 및 일대 수색을 벌인 결과 김 씨를 오륙도 선착장까지 태워줬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이날 인근을 집중적으로 수색한 결과 김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김 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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