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지역본부가 한부모와 어렵게 생활하는 하동지역 어린이 2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28일 하동군에 따르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지역본부 김근용 본부장은 27일 군수실을 방문해 조유행 군수에게 후원금 504만 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지역본부가 이날 후원금을 내놓은 것은 '하동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0일 하동군과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유관기관과 단체, 기업체, 일반 군민 누구나 하동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 희망자는 후원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주민복지실이나 어린이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