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서 전통복장을 입고 춤췄다는 이유로 10대 파키스탄 자매와 어머니가 살해 당했다.
해당 동영상이 공개되자 지역 보수파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파키스탄에서는 2011년 한 해에만 최소 943명의 여성이 '명예 살인'을 당했다고 인권단체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