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19년만에 흑인 여성모델을 기용해 화제다.
프라다의 이번 결정에 대해 패션 전문가들은 "19년이라니 너무 오래 걸렸다", "프라다가 드디어 깨어났다", "이젠 백인 모델만 고집할 수 없는 시대다"라고 언급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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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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