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몸에 머리가 두개인 남자 샴 쌍둥이가 인도에서 태어나 화제다.
한편, 이 같은 기형아가 태어난 것은 라자스탄주에서는 첫 번째이고 인도에서는 두 번째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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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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