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 당국이 뚱뚱하다는 이유로 6년동안 뉴질랜드에 거주해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남자에게 취업비자 연장을 거부했다.
그의 아내는 "우린 취업비자를 매년 갱신해왔으며 한 번도 남편의 체중이나 건강 문제를 당국이 언급한 적이 없었다"며 거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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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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