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총장 정기언)는 간호과가 2015년부터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 개편된다고 1일 밝혔다.
수원여대는 수원간호고등기술학교로 1969년 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간호전문대학으로서 역사와 전통을 쌓았으며, 2013년 현재 6,853명의 간호인들을 배출했다.
수원여대 천의영 간호과 학과장은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간호인의 요람으로서 4년제 교육과정을 꼼꼼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면서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간호인을 양성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