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임신부가 남편의 성욕을 채워주기 위해 길에서 만난 10대 여학생을 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자 탄씨 남편은 정신을 잃은 여학생을 성폭행했고, 깨어나 반항하자 둔기로 머리를 때려 살해했다. 이후 이들은 여학생의 시신을 가방에 담아 인적이 드문 교외에 가서 버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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