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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스케이프(대표 김태원)가 9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포블러스(www.poblers.com) 및 전국 프리스비 매장에서 미스핏 샤인(Misfit Shine)'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스핏 샤인(Misfit Shine)은 1일 도쿄와 홍콩 등에서 진행된 글로벌 론칭에 이어 세계에서 인정받은 디자인과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다.
또 저에너지 블루투스 기술을 통해 별도의 연결장치 없이 스마트폰 화면 위에 제품을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동기화가 가능하게 했다. 사용자는 보다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피트니스 목표를 설정하고 수시로 운동의 진행상황 및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다.
공식 독점 수입사인 비젼스케이프 관계자는 "기존 나이키 퓨얼밴드, 조본 업 등 플라스틱 팔찌형태에 비해 미스핏 샤인은 세련된 모양의 금속 재질로서 디자인이 월등하여 캐주얼 외 정장에 착용해도 어색하지 않다"며 "경쟁 제품 중 유일하게 완전 방수가 가능하고 충전이 아닌 배터리 교환식이기 때문에 2~3일에 한번씩 충전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미스핏 샤인(Misfit Shine)은 애플과 펩시의 전직 최고경영자(CEO) 존 스컬리(John Scully)와 아가매트릭스(AgaMatrix)의 창업주 쏘니 부(Sonny Vu)를 주축으로 설립된 미스핏 웨어러블(Misfit Wearables)에서 선보이는 제품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인정받아 2013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부문 디자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