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당시 정글로 도망간 아버지와 아들이 40년만에 발견돼 화제다.
나무위에 움막을 짓고 지낸 이들은 외부세계와 단 한번의 접촉 없이 사냥과 농사로 살아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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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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