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QSR(Quick Service Restaurant)브랜드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남 강진군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진행한 '2013 유소년 야구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야구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방학 중에 2박3일간 야구를 마음껏 할 수 있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교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참가 인원을 확대하고, 가맹점주들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가맹점주 자녀를 특별 초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협력사들과 동방 성장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