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술 문화 공간 'Brewery B' 오픈

기사입력 2013-08-12 17:00


배상면 주가 Brewery B
배상면주가가 현재 운영 중인 <느린마을 양조장 술펍>에 이어 강남 중심 상권에 새로운 술 문화 공간 <Brewery B>를 오픈 했다고 12 일 밝혔다.

<Brewery B>는 도시형 미니 양조시설과 함께 술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술가게(Sool Mart)', '셀러(Cellar)', 다양한 술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펍(Pub)'이 한 공간에 있는 술 문화 공간이다.

효모가 살아있어 일자 별로 다른 맛을 내는 사계절(봄, 여름, 가을, 라거) 느린마을 막걸리를 직접 빚어 제공한다. 또 전국 5대 시, 군에 소재한 배상면주가 느린마을양조장의 비공개 아락, 포천 산사원의 세월랑에서 12년간 숙성된 산자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Brewery B>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Draft(생) 백하주 등 50여종의 술들이 준비되어 있다. 안주도 특색 있는 우리 술과의 어울림을 고려하여 다채롭게 구성하였다는 것이 배상면주가의 설명이다.

<Brewery B>는 '강남점' 오픈을 기념하여 7일간의 요일 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13일에는 17,25,40번째 고객들에게 명산지 과실과 곡물을 증류해 빚은 프리미엄 소주 '아락 17, 25, 40 도'를 증정하고, 16일에는 10인이상 단체 회식 시에는 65,000원 상당의 한국 최초의 전통 브랜디 '오매락 퍽'을 제공한다. 12일 오픈 당일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백하주Sweet을 무료로 무한 리필 할 예정이다.

점심은 오전 11 시부터 오후 2 시, 저녁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하며, 테이크아웃 판매는 오전 11 시부터 이다.

배상면주가 김철호 마케팅 본부장은 "<Brewery B> 는 양조장과 함께 우리 술, 우리 음식, 우리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며 "현재 운영 중인 <느린마을양조장 술펍> 과 더불어 도심형 미니 양조장을 갖춘 두번째 술 문화 공간"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