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외계 행성이 발견돼 화제다.
나사의 마이클 맥엘웨인 박사는 "이 행성은 약 1억6000만년전 생성됐으며 행성의 온도는 화씨 460도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핑크색이 발산되는 이유는 행성이 아직도 열을 내뿜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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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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