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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부터 새벽까지 100여개의 별똥별이 쏟아질 예정이다.
헤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30년 주기로 태양주위를 도는 혜성인 스위프트 터틀(Swift Tuttle)의 잔해가 지구 대기권으로 떨어져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별똥별 우주쇼'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똥별 100개라니 장관일 듯", "별똥별 우주쇼 너무 기대되요", "별똥별쇼 잠 안자고 꼭 볼 것", "별똥별쇼 때문에 설렌다", "별똥별쇼 어디서 봐야 잘 보일까"등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