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음악 페스티벌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CITYBREAK>가 이번 주말(8월 17일~8월 18일)로 다가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CITYBREAK>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압도적인 뮤지션 라인업. 이번 시티브레이크의 라인업은 음악 팬들뿐만 아니라,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세계적인 뉴 메탈 밴드 '림프 비즈킷'이 인터뷰에서 놀라움을 표시했을 정도로 강력하다.
국내 아티스트 라인업도 주목해야 한다. 대한민국 록의 역사라 할 수 있는 신중현이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김창완밴드'와 'MASTER4(feat.김완선)'도 대한민국 뮤지션들의 저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시티브레이크는 실력파 인디밴드들을 위한 특설 무대인 '뮤직 스테이지(MUSIC STAGE)'를 통해 새롭고 다양한 인디음악의 매력도 선물한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CITYBREAK>를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심형 음악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위생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사실 그 동안 많은 페스티벌들이 화장실과 세면시설, 휴지통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불편이 컸다. 이에 현대카드는 다른 페스티벌 대비 2배 이상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현장의 휴지통까지 디테일하게 관리해 관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잇 워터 쿨존'과 '돔형 쿨존'이라는 특수 시설도 설치한다.
응급 상황과 안전 관리를 위한 준비도 철저하다. 현대카드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대비해 '메디컬센터(medical center)'를 상시 운영하고, 다른 페스티벌 대비 2배 이상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다.
기존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Food & Beverage' 공간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Food & Beverage 존에는 현대카드의 대표적인 외식 이벤트인 '현대카드 고메위크'를 통해 검증된 최고 수준의 레스토랑들과 다양한 스낵 브랜드가 입점한다. Food & Beverage 존에서는 이번 슈퍼콘서트에 특화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CITYBREAK>가 도시의 바쁜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시원한 소나기 같은 음악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시티브레이크를 찾은 음악 팬들은 뮤지션들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은 물론 현대카드의 수준 높은 문화마케팅 역량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CITYBREAK>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citybreak.superseries.kr)와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를 참고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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