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며 1도라도 낮추려는 다양한 방법들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열대야를 잡겠다는 수분크림도 등장했다.
라라베시의 '마테차 크림' 역시 차 성분을 이용해 만든 수분크림이다. '마테차 크림'은 세계 3대차로 불리는 브라질산 마테차를 정제수 대신 사용했다. 물이 아닌 맑고 깨끗한 차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열대야의 무더위와 피로에 지친 피부를 케어해 준다.
실제, 마테차 크림을 사용한 온라인 뷰티 블로거들은 '마시는 줄로만 알았던 마테차를 피부에 바를 수 있다니 신선하고, 시원한 마테수로 세수하는 상쾌한 느낌이었다', '브라질 이과수 폭포의 청량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아 지치고 피곤한 여름철 피부에 사용하기에 딱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라베시는 기초 케어제품으로 '마테차 크림'과 함께 '마테차 토너'도 출시했다. 라라베시 관게자에 따르면 토너와 크림은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하며, 단 두 제품으로 번거롭기만 한 기초 케어 단계를 대폭 줄이면서도 겉은 산뜻하고 속은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줘 인기다.
악마크림 3탄 '마테차 크림'과 '마테차 토너'는 라라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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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