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내달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앞서 신형 '시빅 투어러'를 미리 공개했다.
혼다의 유럽 스튜디오가 개발한 시빅 투어러는 5도어 시빅을 늘려 놓은 모습을 하고 있다. 뒷좌석을 접을 수 있어 넉넉한 공간 확보가 가능한 시빅 투어러는 실용성이 대폭 강화된 모델로 내년초 유럽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혼다는 내부 공간이 1668리터에 달해 동급 최대라고 설명했다.
엔진은 1.6 i-DTEC 디젤 엔진과 1.8 i-VTEC 휘발유 엔진 등 두 종류가 있으며 자동 변속기와 수동 변속기 모델이 있다. ADS(Adaptive Damper System) 서스펜션은 부드러운 주행, 정상 주행, 다이내믹 주행 등 세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혼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