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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지난 13일 특경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이종찬(57) 한국전력공사 해외부문 부사장을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JS전선 제어 케이블의 승인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송모(48) 부장은 검찰에서 "JS전선 케이블이 시험에서 계속 불합격돼 승인이 늦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이종찬씨에게 보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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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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