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어린이 보다 무거운 거대 호박이 재배돼 화제다.
바웰스씨는 "이 호박은 특별하게 빨리 컸다"며 "내가 이제까지 키운 것 중 가장 큰 채소로 아들이 도와줘야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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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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