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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분노의 금요일'
이날 무르시 지지 세력 수천 명은 카이로 람세스 광장에 모여 무르시의 복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소총으로 무장한 시위대의 반격으로 군경 5명이 목숨을 잃었고 시위대는 최소 70명이 숨졌다.
시위는 계속 확산되는 양상이라 사망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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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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