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이 간식용 소시지 '샤니 피카츄의 포켓스틱'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당 중량과 소비자가격은 모두 28g에 500원이며, 35개 들이, 20개 들이, 3개 들이 3종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포켓몬스터 최고 인기 캐릭터인 피카츄를 포장 디자인에 활용하는 등 주고객인 어린이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했다"며 "향후 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간식용 소시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