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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www.inglife.co.kr)이 하반기부터 마리아칼라스 홀에서 고객 대상 '해설이 있는 오페라'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클래스가 진행되는 마리아칼라스 홀은 전석이 VIP석으로 최첨단 Full HD 스크린 및 입체 사운드 시스템을 갖췄다. 매월 진행되며 이듬해 상반기까지 총 12회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ING생명의 웹진 'with ING'(withing.inglif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G생명 마케팅 총괄 이재원 부사장은 "고객들의 문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오페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아직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 이번 클래스를 개설했다."며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고객이 오페라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