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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입원'
노 전 대통령은 갑자기 혈압이 올라 혈압 조절을 위해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안다"며 "예전에도 천식 등으로 수차례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는데, 당분간 안정을 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 지난해엔 폐에서 6.5cm짜리 침술용 침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기도 했다. 이후 병세에 따라서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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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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