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다음 달 1일까지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이크프라이스(이후 위메프)와 손잡고 2만원권 GS25 모바일 상품권을 1만8천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위메프에서 판매하는 모바일상품권은 GS25에서 담배와 서비스상품을 제외하고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 후 잔액이 그대로 남아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위메프에서 클릭하는 것 만으로 2천원을, 10장 구매 시 2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기분 좋은 거래를 하게 되는 셈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GS25 모바일상품권은 구매하는 것 만으로 10%의 할인 효과가 있으며, GS25에서 사용 시 제휴 통신사 카드(LGU+, OllehCLUB) 15% 할인까지 더하면 최대 2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1인 10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올해 11월 2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GS25가 모바일 상품권을 할인 판매하는 것은 고객들이 멀리 있는 대형마트까지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GS25에서 편리하고 알뜰하게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강연수 GS25마케팅팀 차장은 "추석에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상품권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기분 좋게 쇼핑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