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화장실에서 출산한 영아를 유기해 숨지게 한 비정한 엄마가 체포됐다.
그 후 그녀는 아무일 없다는 듯 다시 자리로 돌아와 경기를 보다가 귀가했다.
법원은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여 그녀를 '살인혐의'로 보석없이 재판할 방침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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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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