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로 굴러온 수백톤의 바위를 간신히 피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타이완 북부 지룽시 부근 해안도로에서 뒤따르던 자동차의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싹하다", "영화속 장면을 보는 듯 하다", "다치지 않았다니 천만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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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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