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위에 코가 자라고 있는 남성이 소개돼 화제다.
병원측은 샤오리안의 갈비뼈에서 채취한 연골과 피부 조직으로 코의 모양을 만들어 그의 이마에서 배양했다.
의료진은 이마위에 있는 인공 코가 제대로 발달했다며 곧 이식 수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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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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