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는 역시 강했다.
어미 누는 표범을 향해 뿔로 들이받으며 새끼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이었고 결국 표범은 꽁지가 빠져라 도망갔다.
사파리 가이드도 "낮에 표범이 사냥을 하는 모습은 드문 경우다"라며 "파렐씨 부부가 잠을 자고있던 표범을 사진 찍던 중, 표범이 갑자기 일어나 누 떼들을 향해 사냥하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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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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