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kr)가 '2013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 대회'를 진행한다.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나누기'에도 동참한다. 대회 홈페이지에 1개의 요리법이 업로드될 때마다 LG전자가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5달러씩 기부한다. 페이스북에서 행사 홈페이지가 공유될 때마다 1달러씩 추가로 기부한다. 이를 통해 대회 참여 자체가 기부가 되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심사기준은 ▲지역의 요리 문화 반영 ▲손쉬운 요리 재료 ▲영양 균형 ▲음식 낭비 최소화 ▲오븐으로 쉽게 요리할 수 있는지 여부 ▲요리의 미학적인 수준 및 완성된 요리의 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예선전 심사는 LG전자 쿠킹랩 전문 평가단이 진행하며, 결선은 세계 조리사협회 회장 및 르꼬르동 블루 전문 쉐프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우승팀을 선정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3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 대회'는 세계 유일의 아마추어 요리사 경연대회. LG전자는 누구나 손쉽게 지역 특화 요리가 가능한 LG 광파오븐의 특징을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요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전세계적인 문화 행사로 아마추어 요리 대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C&C사업부 권택률 전무는 "아마추어 요리사는 물론 세계 각국의 요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글로벌 고객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며, "맛있는 요리를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LG광파오븐의 우수성을 알려 주방가전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