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4일, 서울 종로 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박용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가졌다.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고(故)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 100주년이던 2010년 제정되었음. 만 40세 이하 예술인 중 공연과 미술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예술가들을 선정하고 있다.
박용현 이사장은 "두산은 모든 것의 중심을 사람에 두고 있으며, 사람을 키워 나가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다"며, "두산연강예술상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예술가들을 발굴해 더 큰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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