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매월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행복 Talk'를 실시하고, 전사적인 GWP(Great Work Place) 활동의 일환으로 '스마트워킹타임' '효성합창단' 등을 활동을 시작하고, '피플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효성인 상'의 상금과 포상기회의 폭을 확대하고, 효성인력개발원을 신설해 다양한 신규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일터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상사와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동료들과 즐겁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복 Talk는 임직원들에게 만나보고 싶은 강사를 추천 받아 상호 신뢰를 쌓는 법, 소통하는 방법, 꿈을 설계하여 성공시킨 사례, 고난을 극복한 사례, 나의 작은 변화를 통해 삶과 조직을 변화시킨 사례 등 다양한 주제로 월 1회 열린다. 첫 행복 Talk는 안동 신세계연합병원 원장이자 방송인인
이를 위해 별도의 전담조직인 기업문화팀을 신설하였으며 기업문화 팀의 주도하에 함께 GWP 활동을 실행해 나갈 각 사업부별 40여명의 에이전트(전파자)를 선발했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진단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GWP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각 사업부별로 회의 간소화, 사무 공간 개선, 스마트워킹타임(Smart Working Time, 업무집중시간) 준수, 리프레쉬 데이(Refresh Day, 정시 퇴근의 날)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생활 지원, 건강 증진 캠페인, '효성합창단'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