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가 아닐까?' 묘하게 거리를 두는 직장 동료 및 후배가 있었다면 스스로 체크해야 봐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입 냄새'다.
또한 남성들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흡연으로 푸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담배 냄새가 옷에 밴다. 옷에 배거나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는 비흡연자에게는 매우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탈취제 등을 항상 지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며, 흡연 후에는 양치와 가글을 활용하는 등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
그 뒤를 이어 '재미없는 얘기를 계속하는 상사(14%)', '욕을 하는 상사(5%)', '일만 하는 상사 등의 기타(3%)' 순이었다.
'식사 후 양치를 하는가?'의 질문에는 과반수에 가까운 45%가 '아니오'를 선택했다. 양치를 하지 않는 이유로는 '바빠서 가글로 대신한다', '점심시간 끝나고 하기에는 눈치가 보여서' 등의 답변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덴티스테 마케팅팀 김우태 과장은 "직장인들은 평소 회식 및 잦은 술자리와 담배로 인해 구취가 나기 쉽다"며 "미팅, 회의 등 공적인 비즈니스 자리 외에도 평소에도 관리를 통해 입 냄새가 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원만한 사회 생활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호감을 잃지 않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덴티스테는 전 세계 6대륙 30개국에서 Night Time용 치약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사랑 받고 있는 프리미엄 토탈 오랄케어 브랜드로,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 하고 고민하게 만들었던 아침 입 냄새의 원인을 해결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본인의 구강 건강을 챙길 뿐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일상 속 에티켓을 지키기 위한 필수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