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성화를 옮기던 중 꺼져 재점화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터널을 지나면서 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면서 성화가 꺼진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성화는 내년 2월 7일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앞으로 약 6만3000km를 달리는 대장정을 남겨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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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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